착한일터.jpg
2016.06.29

내쇼날 모터스 임직원 착한일터 현판식

2016년 6월 29일 BMW (주) 내쇼날모터스는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종석)와 '착한일터 캠페인' 참여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BMW (주) 내쇼날모터스 임직원 121명은 매달 월급의 일부로 150만원을 모아 전북대학교병원 저소득 소아환자 진료비와 전주시 저소득 가정의 아동 청소년을 위한 도서 등을 지원하기로 하였습니다.

김성률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전 직원의 정성을 모았다" 며 지역 사회 아동 청소년이 꿈과 희망을 갖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하였습니다.

출처 : 뉴스원
http://me2.do/xUKqNeqt
전주시지혜의반찬.jpg
2016.06.07

지혜의 반찬 지원 협약식

전주시는 6월 7일 BMW (주) 내쇼날모터스와 '마음이 함께 성장하는 지혜의 반찬, 아동 희망도서 지원'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날 협약 체결에 따라 BMW (주) 내쇼날모터스에서는 도서구입성금 600만원을 전달 하였습니다. 이날 전달된 지혜의 반찬 성금은 전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지정 기탁됩니다.

'지혜의 반찬' 사업은 전주시가 미래를 짊어지고 갈 아동 청소년에게 독서를 통해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자 올해부터 18세 미만 저소득층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연령에 맞는 맞춤형 희망도서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김승수 전주시장은 "지혜의 반찬은 단순한 도서 기증사업이 아닌 소외계층 아동들의 마음의 양식을 채워 마음과 정신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겠다는 취지다"며 " 이 사업이 단순한 도서 기증사업이 아닌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도록 시민들과 함께 지헤의 반찬 가짓수를 늘려나가겠다" 고 밝혔습니다.

출처 : 전주 도민일보
http://me2.do/5BafUWpo
협약식.JPG
2016.04.06

소아환자 진료비 후원 협약식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강명재)과 BMW (주) 내쇼날모터스 (대표 김성률)가 4월 6일 저소득 소아환자 진료비 후원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BMW 내쇼날모터스는 매월 정기적으로 100만원씩의 기부금을 후원합니다.
전북대 병원에서는 기증된 후원금을 공공보건의료사업팀이 추천한 저소득 소아환자의 진료비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BMW 내쇼날모터스 김성률 대표이사는 "지역민들의 성원과 사랑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전직원의 정성을 모아 이번 후원을 결정했습니다. 병마와 싸우는 어린 환자들이 신념과 희망을 가지고 소중한 인재로 성장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강명재 병원장은 " BMW (주) 내쇼날 모터스 가족들이 지역복지와 공공의료사업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정성은 어려운 형편에서 투병중인 소아환우를 위해 소중하게 잘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화답했습니다.

출처 : medical tribune
http://me2.do/5k8Qm4Gw